말하지 않는 아이들의 속마음

글쓰기를 통한 트라우마 치유기
<말하지 않는 아이들이 속마음>

24년 동안 청소년 글쓰기를 지도해온 저자가 쓴 상처받은 아이들에 대한 이야기다. <말하지 않는 아이들의 속마음>은 왕따, 자해, 성폭력, 동성애 등 말 못할 고민을 안고 살아가는 9명의 아이들의 글을 바탕으로 쓰여 졌다.